캘리에서 진행된 오디션 보고 왔어요
다섯 여섯명 정도 되는 사람이 한꺼번에 들어갔어요
전 마지막으로 들어갔는데 기타연주 하려고 기타를 꺼내는데 빨리 빨리 준비하라고 했어요 첫 느낌은 불친절하다는 느낌이었고 나가서 엄마랑 얘기할때는 웃으면서 친절하게 말하는데 너무 다른 사람 같았어요 사실 좀 많이 실망했어요 박진영대표님 인격 되게 중요시 여기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직원들은 불친절했습니다
심사위원 한분 계셨고 다같이 들어가서 불렀는데 다른 사람 할때는 쳐다도 안보시던데… 심지어 춤출때도… 저는 보시기는 했는데 오디션 보러온게 잘못한것처럼 무서웠어요 심사위원 분도 친절하지 않으셨어요 마네킹이 앉아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살벌한 느낌…
오디션내용
제가 준비한 곡 1분 30초 불렀습니다 아이돌만 뽑으시려는 건지 저는 기타를 쳐서 분위기 싸했습니다
온라인제출
현장 접수했습니다
합격발표
합격자 발표도 언제 나오는지 말씀안해주셨어요
덧붙일말
되게 잘난사람한테 우리가 잘보이고 싶어서 재롱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뽑히고 안 뽑히고를 떠나서 인성이 실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