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해주시는 관계자분들 너무 친절하셨어요!!!
제가 고등학생이였는데 지원자 대부분이 초등학생이거나 중학생이더라구요.. 화장실 빼고는 이동, 연습 금지고 앉아있어야 해요. 11시에 사전지원자 접수시작이라 10시50분에 도착했는데 줄이 엄청 길었어요.
빠르면 1시간30분 내로 보는 것 같고 여유롭게 2시간 생각하면 될듯해요!
팀마다 심사장이 달라요!! 8명씩 들어가서 앉아있다가 차례 되면 나오는 방식으로 봤어요. 제가 들어간 심사장의 심사위원분들은 들었던것과 많이 다르게 정색하면서 보시고 화목한 분위기는 아니였던 것 같아요. 총 3분 계셨능데 한분은 노래틀어주시고 한분은 카메라, 한분이 심사 하시는 분 같았어요.
오디션내용
저는 팝송으로 준비 했는데 생각보다 JYP곡으로 준비해가신 분들이 많더라구요. 회사 춤은 저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심사위원분들이 참가자가 8명씩 보다보니 질문은 안하시고 넘기셨어요.
온라인제출
사전지원으로 먼저 신청했는데 유튜브랑 음원중에 하나만 보내면 돼요!!
합격발표
서울 끝나고 3주 이내에 연락 준다고 하더라구요.
덧붙일말
지원하는 회사의 아티스트 춤은 되도록 삼가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심사위원분들이 단호하게 계셔도 놀라지 말아요!!!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더 궁금한게 있다면 댓글 달아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