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원실용전문학교에서 오디션을 보았습니다. 오디션은 사전접수, 현장접수 두가지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저는 현장접수를 했습니다. 사전접수 하신 분들은 2시, 3시 이렇게 정시에 20명씩 먼저 들어갔습니다. 현장접수를 하면 대기시간이 오래 소요될 수 있다고 했는데 대기시간 40분정도로 그렇게 길지 않았습니다. 분위기는 그냥 조용했고 한 300~400명정도 지원한 것 같습니다.
대기실에서 있다가 본인의 번호가 불리면 줄을서서 한층을 계단으로 올라가 대기했습니다. 오디션은 3명씩 보았습니다. 심사위원님은 2분 계셨습니다.
오디션내용
먼저 자기소개를 하고 지원분야를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고른 자유 곡을 30초 내외로 불렀습니다. 처음에는 떨렸지만 심사위원님이 제 노래에 리듬을 타시는 것을 보고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외 추가 질문은 저 포함 같이 들어간 3명에게 아무도 하지 않으셨습니다.
온라인제출
온라인 오디션은 없었습니다.
합격발표
1주일 이내에 쏘스뮤직 공식 페이스북에 합격자 발표가 떴습니다. 아쉽게도 저는 탈락했습니다.
덧붙일말
일단 최대한 떨지 않고 본인의 실력을 발휘하는 것이 최고로 중요한 것 같습니다. 본인들의 꿈을 꼭 이루길 응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