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는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실용음악학원이었습니다. 분위기는 대체적으로 자신이 지원힐 부분에 대해서 연습을 하시거나 스타일을 점검하시는분도 계셨고 일부 지원자분들은 같이 오신 지원자분들과 잡담을 나누기도 하셨습니다.
대기시간은 1시간정도였고 예상지원자수는 2~30명 정도였습니다.
오디션 현장은 학원내에있는 연습실에서 진행되었고 분위기는 다소 가볍지만 진지한 분위기였습니다. 입실인원은 1명씩 들어가서 자신이 준비한것을 조려드리고 나머지분들은 밖에서 대기하는 형식이었고요.심사위원은 1분이셨습니다.
오디션내용
저는 보컬로 지원했고 첸에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를 불렀습니다. 1분여를 불렀고 심사위원분께서 알아서 끊으셨습니다. 심사위원분은 따로 질문이라거나 다른 요구사항은 없었습니다
온라인제출
없었습니다.
합격발표
어제 지원을 했기 때문에 2주내로 합격사항이 발표된다고 하더라고요.
덧붙일말
어느 오디션이나 마찬가지겠지만 항상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보여주시고 절대 떨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떨고 긴장하는것은 심사위원분께 엄청난 감점의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