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뒤늦게 아이돌이라는 꿈을 꾸게 된 2009년생 서나린입니다.
저는 춤도 노래도 잘 추는 거도 아니고 못 부르는 것도 아닌 애매한 실력을 가졌습니다.
제가 쓰러지지 않는 이상 쉬지 않고 열심히 연습에 임하며 실력을 키우겠습니다.
이번 년도부터 고교학점제가 실행되어 학교를 빠지기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고등학교 자퇴 할 각오도 했습니다.
안무 습득 능력도 느리고 무언갈 배울 때 습득하는 속도가 느립니다.
그만큼 남들보다 더 부지런히 움직이고 연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