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카페글 보면 판타지오 오디션의 분위기가 냉랭하고 차갑단 사람 많았는데 나는 꽤 괜찮았다고 생각한다. 어차피 회사면접 볼 때도 그런 무뚝뚝한 분위기인건 똑같을 테니까 그런 점을 생각하면 심사위원분들은 정말 상냥하셨다고 생각합니다. |
장소는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아트홀이었고 오디션은 5명씩 들어가서 보았어요. 분위기는 좀 딱딱한 편이었는데 그저그랬구 심사위원분은 여자 두분 계셨는데 한분은 카메라 녹화하셨어요. |
오디션장은 3층에 위치한 학원에 댄스 얀습 할 수 있는 방이 있었는데 그 방에서 오디션을 봤습니다.
분위기는 뭔가 차가운 느낌이 드는게 좀 무겁더라고요.
입실인원은 1명 1명씩 들어가면서 자신이 준비한 분야를 선보였고 심사위원분들은 카메라 1분 각 소속사 1분씩 총 6분이 계셨는데 가운데에 X 표시 되어있는데 서서 준비되면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
지원한기획사빌리프랩(CJ ENM×빅히트) 오디션성격공개 현장은 대기실 옆에있는 큰 무대였고 한 분 씩 올라가서 오디션 보시고 나머지분들은 왼쪽에 계단에서 5명씩 기다리다가 좀 들어가시면 다시 새로운분 들어오시고 그랬습니다. 심사위원은 총 4분(남2, 여2)계셨습니다. |
오디션장에는 1명씩 들어가서 자기소개하고 준비한 것들 보여줍니다 카메라로 다 기록을 합니다 심사위원분은 2분이 계셨는데 어떤분은 보컬학원 직원 그리고 다른분은 쏘스뮤직 신인개발팀이셨습니다 일단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장소는 숙대입구에 위치해 있는 어썸보컬학원입니다 분위기는 진짜 조용했습니다 지원자들은 앉아서 대기했습니다. |
장소 : jyp트레이닝센터 5층
분위기 : 조용함
입실인원 : 6명
심시워원 : 1명(분) |
장소: 화곡청소년수련관 1층
분위기: 조용한 분위기
입실인원: 4명
심사워원: 1분 |
바로 옆에 강당이 있었는데 한명씩 거기로 들어가요. 텅 비어있고 가운데 심사위원 두분이 앉아계시고 스포트라이트처럼 그 주위에만 조명을 비추고 다른 곳은 어두웠어요. |
5명씩 올라가서 1명씩 따로 봤고 분위기는 조용했습니다. |
대기실에서 있다가 본인의 번호가 불리면 줄을서서 한층을 계단으로 올라가 대기했습니다. 오디션은 3명씩 보았습니다. 심사위원님은 2분 계셨습니다. |
부산 동의대학교. 들뜬 분위기. 1명 입실. 심사위원님 눈빛이 무서웠어요. |
어느 방에 들어가서 오디션 봤구 분위기는 엄청 조용하고 다들 긴장하셨는지 실수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좀 조용했어용. 입실 인원은 총 20명 들어가서 10명은 오디션 보구 10명은 앉아서 대기해요! 제가 봤던 심사위원분들은 되게 사근사근하시고 좋았던 거 같아요 ! |
보컬, 댄스 상관없이 번호순으로 나누었고 3, 4층으로 층수가 달랐습니다. 한 방에 10명씩 들어가며 조금은 묵직한 분위기였습니다. 심사위원분은 두 분이 계셨고 왼쪽은 음원을 틀어주시는 분이셨고 뒤에 카메라 담당자분이 계셨습니다. |
심사위원분 제가 카메라 많이 안 보고 눈 마주치고 있으니까 웃으시면서 카메라 보라고 손가락으로 카메라 콕콕 해주셨어요!! 아 저 혼자 들어갔습니당. 장소는 학원 연기 연습실이었어여. 분위기 완전 좋았어요. |
제가 좀 늦게 가서 그런지 한번에 10명씩 들어갔고 심사위원분은 2분이셨어요. 한 분은 기록 같은 걸 하시고 한 분은 카메라를 들고 계시더라구요. 다들 긴장했어서 어떤 분은 가사를 까먹으셨고 저 같은 경우에는 음정이 다 떨렸어요 ㅠㅠ |